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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오헨토션12년, 아드벡10년, 보모어12년
원산지 : 영국
용 량 : 50 한병에...ml
소비자가격 : 87,000 원
판매가격 :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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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상세 설명
*오헨토션12년 50ml.................\15,000원
*보모어12년............................\29,000원
*아드벡10년............................\33,000원

-Ardbeg-아드벡10년
스코틀랜드 [[아일라]](Islay)섬에 위치한 [[위스키]] 증류소.
이름의 의미는 Small Height. 낮은 언덕배기..정도 되는 듯.

현존하는 위스키 중 가장 [[컬트]]적이고 독특한 위스키로, 위스키 매니아들의 최종 종착지..라고 까지 표현되는 독특하고 강렬한 위스키.
이웃에는 [[라프로익]]과 [[라가불린]]이 있으며, 이 셋을 묶어 아일라 싱글몰트의 본좌로 취급한다.
그러나 앞의 두 이웃에서 나오는 제품이 (크레졸 비슷한 인상의-실은 아일라섬의 갯벌내음이라고 하는) 바닷내음의 피트향이 강하다면, 이 아드벡은 "피트"자체의 향이 더 강한게 특징이며, 훈제향의 깊이 또한 최고봉을 달린다. 사실 실제 피트 함유량 자체가 아드벡이 높기는 하다. (대략 30-40ppm. 타 아이라 기준 20-30ppm선)[* 물론 일반적인 제품 한정이다. 일반 제조 방식 이외의 특별 생산품까지 합하면 아드벡에 필적하는 것 또한 상당수 된다. 몇가지 예로는 아일라 윗쪽의 [[브룩라딕]](Bruichladdich)증류소에서 생산하는 Port Charlotte 시리즈 (PC5~8 등으로 써져있으며 특이한 병에 담겨 나오는 [[부띠끄]]제품-이쪽은 폐쇄된 증류소 위스키를 복원한 것이지만..)와 같은 증류소에서 나오는 이른바 '''"피트괴물"'''로 일컬어지는 Octomore...이쪽은 151ppm 이상..테이스팅하면 피트향이 입 안에서 폭발한다. 과장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드벡의 피트함이 더 두드러지는 이유는 가벼운 바디감때문이다. 때문에 특유의 요오드-크레졸 향도 더 진하게 느껴지기 때문. 그리고 아이라가 어렵게 느껴지는것도 피트향 때문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요오드-크레졸 향 때문이 더 큰 듯. 비슷한 피트 함유량에도 불구하고 더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탈리스커 등을 생각해보면...
의외로 맛은 달콤한 편. ~~짠맛이 같이 나서 그렇지..~~
본래 이 증류소는 2번이나 폐쇄되는 비운의 역사를 거쳐오다가, 1997년의 인수를 시작으로 여러사람들의 많은 노력이 더해져 지금은 과거에 대한 보상인 듯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 위스키 브랜드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 그리고 그 노력의 중심엔 아드벡 증류소의 매니저인 재키 톰슨이라는 열정적인 여인이 있다.]
[[발렌타인]],[[티쳐스]](Teacher's)같은 블렌디드 위스키에 블렌딩 재료로 쓰이기도 한다. [* 특히 발렌타인 파이니스트에서 아드벡의 색깔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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