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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산토리 크레스트12년(알콜43%)
원산지 : 일본
용 량 : 700ml
소비자가격 : 118,000 원
판매가격 : 8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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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상세 설명
*산토리 크레스트12년
*알콜...43도
*용량...700ml
일본 위스키(Japanese Whisky)

산토리는 1899년 창업되었다. 오사카의 도리이(鳥井信治郞)이 도리이(鳥井)상점을 열어 포도주의 제조, 판매를 시작한 것이 기원. 1906년에는 수옥(壽屋)양주점으로 개칭했다. 다음 해인 1907년에 「아까다마(赤玉)포트와인」(현재의 아까다마 스위트 와인)을 발표했다. 1921년에 주식회사 수옥으로 개칭하고, 맥주룰 발매한 1963년에 현재의 산토리 주식회사라는 사명으로 변경되었다. 동사가 위스키 사업에 손을 댄 것은 1923년. 교토의 야마쟈키에 증류 공장을 세우고 본격적으로 위스키 제조의 제1보를 내디뎠다. 그리고 1929년에 탄생한 것이 「산토리 위스키 백례(白禮)」(현재의 화이트의 전신)이다.

산토리라는 명칭은 이 위스키 발매시에 탄생한 것으로, “아까다마”라는 이름의 원점인 태양(선)과 도리이(鳥井)의 도리이를 합해서 탄생한 것이다. 현재 동사는 야마쟈키 증류소 외에 1973년 설립한 백주 증류소, 1981년에 설립한 백주동 증류소의 세 군데의 몰트 증류소를 소유하고 있다. 야마쟈키 몰트는 강렬한 맛과 조화를 이룬 깊은 맛이 특징. 백주 몰트는 화려한 톱 노트와 뒷맛이 깨끗한 것이 특징. 백주동의 몰트는 감미로운 향과 감칠맛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각 증류소에서는 술 빚기, 발효, 증류 등의 각 공정에서 독자적인 기술을 살려서 다양하게 원액을 제조하고 있으며, 그 몰트 원액이 100종류를 넘는다. 「각병(角甁)」은 1937년 발매된 이래, 시대마다 “각병당”을 계속 낳아온 롱 셀러 상품. 「백각(白角)」은 1992년에 「각병」의 자매품으로 발매. 담백하고 독한 타입으로, 음식과 상성도 좋으며 물을 섞어 마셔도 맛이 매우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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