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천국






      In  
         name          운영자
     homepage      http://www.kaja2002.net
  upload #1 705b.jpg (180.7 KB), Download : 21
subject 207,000


*돔페리뇽샴페인............. 현금가

*선물용 하드케이스 가격별도...~~
샹피뉴 지방은 프랑스에서 포도가 재배되는 지방중 가장 추운 곳이다. 그래서 이곳은 신맛이 강한 드라이
화이트 와인과 특징없는 레드 와인을 생산하는 별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지방이었다.
그러나 지금부터 250년 전부터 발포성 와인 즉 거품이 나는 와인을 만들면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샴페인을 최초로 만든 사람은 동 페리뇽이라는 수도승이었는데 그는 이 지방의 오빌레 사원에서 와인
제조 책임자로 일하고 있었다.
당시에는 당분이나 알코올의 측정 방법이 발달되지 않아서 당분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와인을 병에 넣는
일이 많았다.
당분이 남아 있는 와인은 추운 겨울에는 별 변화가 없지만 봄이 되어 온도가 올라가기 시작하여 다시
발효가 일어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발효가 일어나면 탄산 가스가 생성되면서 압력이 증가하여 병이
폭발하거나 병 뚜껑이 날아가 버린다.
동 페리뇽과 그의 동료들은 흔히 있을 수 있었던 이 현상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병속에 탄산가스가 가득
찬 와인을 마셔보고 아마도 이렇게 외쳤으리라. 어서 와 보세요. 나는 지금 별을 마시고 있어요?. 입안을
톡톡 쏘는 탄산가스에 의한 자극적인 맛은 정말 인상적이었을 것이다.
그후 오랜 세월동안 샴페인 제조방법은 점차 개선되면서 오늘날 한병 한병 따로 발효시키는 독특한
제조법인 메토드 샹페누아즈를 낳게 되었다.

REPLY 

220,000

 

290,000

 

65,000

 

207,000

 

190,000

 

57,000

 

  LIST  1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invou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