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천국







제품명 : 21.페리에주에 그랑브륏1500ml(알콜12%)
원산지 : 프랑스
용 량 : 1500
소비자가격 : 250,000 원
세일가격 : 150,000 원

      

제품에 관한 궁금하신 내용은 "상품문의" 나
T. 02-924-9754  H.P 010-8306-9753 으로
문의 주시면 친절히 안내하여 드립니다...~ 
  * 상품 상세 설명 *
*페리에주에 그랑브륏1500ml(알콜12%).................현금가

로랑 페리에 (Laurent-Perrier) 하우스는 1812년에 Andre Michel Pierlot 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그는 죽으면서 와인 양조 담당자였던 \"외젠 로랑 (Eugene Laurent)\"에게 와인 하우스를 물려주라는
유연을 남겼고, 그는 그녀의 아내와 함께 하우스를 운영해 나갔다. \"외젠 로랑\"이 작고한 후,
그의 아내인 마틸드 에밀리 페리에 (Mathilde Emilie Perrier) 가 사업을 확장하기로 결심하며,
두 가문의 이름이 결합된 Veuve (미망인) Laurent-Perrier 라는 이름으로 변경하였다.
그녀는 성공적으로 회사를 운영하였으며, 연간 5만 케이스를 생산하기에 이르렀으나, 1차 세계 대전과
함께 시련이 시작되었다. 1925년 그녀의 딸인 유제니 오르탕스 로랑 (Eugenie Hortense Laurent)
가 상속받았으며, 1939년 2차 세계대전 직전에 Marie-Louise Lanson de Nonancourt
에게 매도하였다.

그녀의 두 아들인 Maurice 와 Bernard 가 프랑스 레지스탕스로 활동했던 2차 세계대전 동안에도
안정적으로 하우스를 운영하였으며, 첫째 아들이 강제 수용소에서 죽자 둘째 아들인 베르나르 드 노낭쿠르 (Bernard de Nonancourt) 에게 와인 생산의 모든 노하우를 전수하게 됩니다.
그는 1948년 10월 와인 하우스를 상속 받은 후, 현재까지도 로랑-페리에 를 이끌고 있다.
그는 식후주로 마셔왔떤 샴페인을 식전주로 바꾸는 시도와 함께,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을 섞어서
만들던 방식을 포도의 풍미를 최대한 추출하기 위해서 세계 최초로 레드 품종 포도를 껍질째 침용시켜
로제 와인을 만드는 방법을 제안 하였다.

로랑-페리에 는 상파뉴 지방의 1,200명의 와인 재배자들과 포도 공급 계약을 맺고, 전세계 120개국
이상에 샴페일을 수출하고 있으며, 모엣 샹동, 뵈브 클리코에 이어 세계 3대 샴페인 브랜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rup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