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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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16-07-12 18:22:02, Hit :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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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주류 배달문화 바뀐다...슈퍼마켓·치킨집도 OK



[글로벌이코노믹 유호승 기자] 주류 문화에 혁신의 바람이 분다. 음식과 함께 판매되는 술에 이 전면 허용되고, 슈퍼마켓에서도 주류 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세청은 7일 변화된 현실과 국민 눈높이에 맞춰 주류관련 고시와 규정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전통주를 제외한 주류는 면허를 받은 장소에 한해 판매가 허용되고 자체는 금지됐다.



국세청은 슈퍼마켓에서 장을 볼 때 다른 물품은 이 가능하나 주류는 직접 들고 가야 하는 등의 불편을 덜고자 규정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술 도 허용된다. 치맥이라 불리는 치킨과 맥주는 물론 중국 음식과 고량주, 족발과 소주 등 음식과 곁들여 마시는 술 판매도 전면 허용된다.

맥주보이, 치맥페스티벌 등 한정된 장소의 주류판매도 허용된다. 관리범위가 한정된 공간으로 타 법령의 제한 등이 없는 경우 면허장소를 확대해 입장객의 불편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전통주 통신판매수단도 확대된다. 현재 전통주가 판매가능한 인터넷 사이트는 ▲제조자 ▲우체국 ▲aT공사 ▲농협중앙회 ▲조달청 등으로 제한됐다. 국세청은 무역협회의 kmall24 및 공영홈쇼핑 인터넷쇼핑몰을 추가할 방침이다. 1인 1일 100병 이하로 제한된 수량제한도 폐지된다.

국세청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 행정예고를 통해 최종적인 의견을 수렴, 부처 간 협의를 거쳐 관련고시를 개정해 시행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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