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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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14-12-21 17:49:38, Hit : 1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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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와인 기술, 이탈리아 명장에게 배운다
와인 기술, 이탈리아 명장에게 배운다  
  
영동군, 21일까지 초청 워크숍 … 양조법·신기술 등 전수
포도 주산지이자 '포도·와인 산업 특구'인 영동군이 와인 선진국인 이탈리아의 와인 기술자를 초청해 양조기술을 강의하는 등 국외 선진기술 익히기에 나선다.

18일 군에 따르면 와인 산업 발전을 위해 18~21일 4일 동안 이탈리아 와인 기술자를 초청해 워크숍을 연다.

이번에 초청한 와인 기술자는 이탈리아 벨레트리(Velletri) 대학 양조학과 교수, 이탈리아 중부농업연구소 수석연구원인 모라쑤트 마씨모(Morassut Massimo)교수, 포도 재배기술 분야 전문가인 꼴라도스티 조르조 교수(Colatosti Giorgio) 등이다.

마씨모 교수는 영동대학교 와인프라자에서 와이너리 농가, 충북도 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 관계자에게 이탈리아 와인양조법과 영동와인 적용방안 등을 주제로 와인 양조 신기술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 영동 와이너리 농가를 돌며 포도 재배 지도와 와인 양조 신기술을 전수한다.

군은 지난 10월 와이너리를 운영하는 농민 23명과 공무원 5명을 와인 선진국인 미국으로 보냈다.

미국의 대표적인 와인 생산지인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는 1천800곳이 넘는 와이너리가 있다. 미국 방문단은 포도 농장과 와이너리를 방문해 양조기술 등을 배우고, 나파밸리 칼리지 연구소와 와인 판매장 등도 견학해 선진 양조기술과 와인산업의 세계적인 동향을 체험했다.

지난 7월에는 프랑스 미디 피레네 포도와인연구소의 에릭 세라노 소장 등 프랑스 와인 전문가 2명을 초청해 와이너리 농가를 대상으로 양조·숙성기술을 지도했다.

군은 충북도 2단계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 일환으로 2012년부터 프랑스·이탈리아 양조 기술자를 초청해 양조기술을 전수받고 있다. 2005년 국내 유일의 '포도·와인산업특구'로 지정된 영동은 전국 재배면적의 12.6%에 해당하는 2천200여㏊의 포도밭이 있다. 윤여군 / 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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